티스토리 뷰
목차

🔥 조국 위원장, '내로남불' 공정 기준 촉구: 유담·한동훈·나경원 자녀 특혜 의혹 제기하며 "내 자녀와 똑같은 잣대 적용해야"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 한동훈 전 대표, 나경원 의원 등 보수 진영 정치인들의 자녀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공정'의 기준에 대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특히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채용을 둘러싼 논란을 지적하며 "대학교수 되기 참 쉬웠구나"라고 비꼬았습니다. 조 위원장은 자신의 자녀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 검찰과 귀하들(국민의힘)이 적용했던 엄격한 기준을 국민의힘 정치인 자녀들에게도 정확히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야말로 진짜 '공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정치권의 '내로남불' 논란과 특권층 자녀들의 입시 및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한 공개적인 공세로 풀이됩니다.
1️⃣ 유담 씨 인천대 교수 채용 의혹 제기: "연구경력 만점, 논문은 하위권" 🎓
조국 위원장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전임 교원 채용 과정에 대한 의혹을 상세히 거론하며 채용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자녀 문제로 법적 처벌까지 받았던 자신의 상황과 대비하며 **기준의 이중성**을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 유담 씨 채용 관련 주장 내용
- **연구 경력:** 연구경력이 없는데도 경력심사에서 만점을 받음.
- **논문 점수:** 논문점수는 하위권이었음.
- **논문 의혹:** 해당 논문이 쪼개기나 자기표절 등 의혹을 받고 있음.
- **반문:** 전날 기사를 인용하며 "내 딸이 이렇게 채용됐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라고 반문.
2️⃣ 한동훈·나경원 자녀에게도 '같은 기준' 촉구 ⚖️
조 위원장은 유담 씨 문제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의 주요 정치인인 한동훈 전 대표와 나경원 의원의 자녀 문제까지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공정성 논란을 확대시켰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적용되었던 검찰의 수사 기준을 이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조 위원장이 제시한 '공정'의 기준
- **요구:** "귀하들과 검찰이 내 딸과 아들에게 적용했던 기준을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과 검사들의 자식에 정확히 적용하자"
- **정의:** "이것이 진짜 '공정'"이라고 강조하며 기준의 통일성을 요구.
3️⃣ 한동훈·나경원 자녀 관련 제기된 구체적 의혹들 📝
조 위원장은 두 정치인의 자녀가 입시 과정에서 누렸을 수 있는 특혜 및 불공정 의혹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는 고교생 신분으로 높은 수준의 연구 성과를 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제기된 자녀 관련 의혹
- **한동훈 전 대표 딸:**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단독 저자 영어 논문 6편 작성 및 4개 저널에 발표했으나 아무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지적.
- **나경원 의원 아들:** 미국 고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활동, 국제 학회 논문 포스터에 '서울대 대학원 소속 연구원'이자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지적.
4️⃣ 조국 위원장 자신의 과거와 '공정' 담론 🔄
조국 위원장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최근 특별 사면·복권으로 출소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진 그가 '공정'이라는 화두를 다시 꺼내 들며 보수 정치인들을 공격하는 행위는 정치적 계산과 개인적 억울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담론의 배경 및 파장
- **정치적 복귀:** 사면·복권 후 조국혁신당을 창당하며 정치 일선에 복귀한 후 여당 및 보수 진영에 대한 공세를 지속.
- **프레임 전환:** 자신에게 집중되었던 비판의 잣대를 상대 진영으로 돌려 '내로남불' 프레임을 역이용하려는 시도.
🔍 조국 위원장 제기 의혹 요약 및 '공정' 요구 기준
| 정치인 | 제기된 의혹 | 조 위원장 요구 기준 |
|---|---|---|
| **유승민 전 의원** | 인천대 교수 채용 공정성 (연구경력 만점, 논문 쪼개기 의혹) | 자신에게 적용했던 검찰 및 사회의 엄격한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 |
| **한동훈 전 대표** | 고1 신분으로 단독 저자 영어 논문 6편 작성 및 발표 | |
| **나경원 의원** | 미국 고교 재학 중 서울대 연구실 인턴 및 제1 저자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