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검찰 내홍의 격화: 정진우 중앙지검장, 총장 대행의 '협의' 입장 정면 반박하며 사의 표명 배경 공개 최근 정국을 뒤흔든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싸고 검찰 수뇌부 간의 갈등이 이례적인 입장문 배틀로 표면화되며 내홍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항소 포기 결정이 "서울중앙지검장과의 협의를 거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힌 지 불과 1시간여 만에, 사의를 표명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실상 이를 정면 반박하는 입장문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대검의 지휘를 수용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는 정 검사장의 입장은 중앙지검의 항소 의지가 묵살되었음을 시사하며 파장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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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9.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