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금거북이와 공직 임명: 이배용 전 위원장 재소환, 김건희 여사 대상 '대가성' 입증의 딜레마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국교위원장)의 '금거북이 선물 및 공직 청탁 의혹'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 전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한 달 뒤인 2022년 4월 12일, 은평구 진관사에서 김건희 여사를 직접 만나 국가교육위원장 관련 인사 자료를 건넨 사실을 파악하고 그 경위를 집중 수사 중입니다. 이 만남으로부터 2주 뒤, 이 전 위원장은 김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찾아 '금거북이'를 전달했고, 불과 5개월 뒤인 9월에 윤석열 정부 초대 국교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특검팀은 이러한 일련의 '시간적 근접성'과 '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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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