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대전 공장 화재 참사와 정부의 총력 대응: 피해자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 구축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및 수습 현황 요약] 2026년 3월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1일 오전 기준 10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었으며, 소방대원 2명을 포함한 59명이 부상을 입었다. 정부는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대덕문화체육관에 설치하여 의료·심리지원과 금융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와 조속한 사고 수습을 지시했으며, 경찰·소방·노동부의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정밀 조사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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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