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핏불테리어 맹견 탈출에 '재난 문자' 발송: 시민 안전 비상령 22일 오후 대전광역시 대덕구의 한 사육장에서 맹견 1마리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탈출한 맹견은 핏불테리어 견종의 성견으로, 그 위험성 때문에 대전소방본부와 경찰 등 관계 당국이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추적에 나섰습니다. 해당 맹견은 대덕구청 자원농생명과에서 관리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목줄을 끊고 사라진 경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 대덕구청은 즉각 재난 문자를 발송하여 주민들에게 접근 자제와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I. 맹견 탈출 사건 발생 개요 사고는 22일 오후 3시 40분경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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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2.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