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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시화공장서 또…컨베이어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사진:연합뉴스 안전의 사각지대, 멈추지 않는 컨베이어: 삼립 시화공장 절단 사고의 전말 [시립 시화공장 산업재해 사고 요약] 4월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삼립 시화공장에서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근로자 2명이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20대와 30대 근로자로, 각각 왼손 중지·약지와 오른손 엄지가 절단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해당 사업장은 지난해 5월 끼임 사망사고와 올해 2월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곳으로,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CCTV 및 교육 자료를 확보하여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여부를 집중 조사 중이다. 1. 새벽의 비극: 센서 교체 중 발생한 중상 사고 ..

카테고리 없음 2026. 4. 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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