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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친모에 첫째딸 방임 혐의도 추가

사진:연합뉴스 보호받지 못한 어린 생명: 인천 영아 영양결핍 사망 사건 심층 분석 [사건 핵심 경과 요약] 인천경찰청은 생후 20개월 된 둘째 딸을 방임하여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 A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수사 결과, A씨는 숨진 둘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인 첫째 딸에 대해서도 위생 불량 등 양육 소홀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아동방임 혐의가 추가 적용되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인으로 '영양결핍'을 추정했으며, A씨는 월 30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받으면서도 아이들을 방치한 사실을 인정했다. 1. 영양결핍으로 멈춘 20개월: 국과수 부검과 충격적인 사인 세상의 빛을 본 지 단 20개월밖에 되지 않..

카테고리 없음 2026. 3. 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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