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고유가 파고를 넘는 재정의 제방: 2026년도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안의 핵심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주요 내용 요약] 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통해 총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주요 골자는 소득 하위 70% 국민(약 3,580만 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며,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및 에너지 부담 완화에 5조 원을 투입한다.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 없이 반도체 및 증시 호조에 따른 초과 세수 등을 활용하며, 고물가 상황 속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과 공급망 확보에 방점을 두었다. 국회 제출 후 4월 10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한다. 1. 민생 경제의 버팀목: ..
카테고리 없음
2026. 3. 31.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