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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사진:연합뉴스 군(軍) 인사 대변혁: ‘비육사·여군·전문성’ 중심의 파격적 장성 인사 단행 [장성급 인사 핵심 요약] 정부는 9일 소장 및 준장 총 118명에 대한 장성급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비(非)육사 출신 비율이 10년래 최대치를 기록하고, 여군 진급자가 역대 최다인 5명에 달하는 등 고착화된 군 인맥 지형을 파괴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채상병 사건 조사 과정에서 원칙을 고수했던 박정훈 대령의 준장 진급과 간부사관 출신 최초의 장성 탄생 등 실력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적 쇄신이 단행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군 수뇌부의 인적 구성이 새로운 국면을 맞..

카테고리 없음 2026. 1. 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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