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내 수사는? 김혜경·김정숙은?"... 김건희 여사, 박성재 前 장관에게 '수사 지연 질타' 메시지 확보 Ⅰ. 내란 특검, 수사 외연 확장: '사법 개입' 의혹 정조준 [특검 확보 메시지 및 혐의 요약]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특정 사건(김명수 대법원장 사건)의 수사 지연을 질타하고, '내 수사 및 김혜경·김정숙 여사의 수사 진행'을 문의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정황을 토대로 박 전 장관이 김 여사의 '사법리스크 방어'에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보고 청탁금지법 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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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6.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