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별이 된 영화인: 故 김창민 감독, 40세 일기로 영면에 들다.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 선물 한국 단편영화계에 깊은 울림을 남긴 영화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7일, 향년 40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후 투병하다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숭고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습니다. 고인의 여동생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오빠는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는 여동생의 추모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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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9.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