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꽃피우지 못한 예술가의 마지막 선물: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전말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및 수사 경과 요약] 지난해 10월, 영화 '그 누구의 딸' 등을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 중 타석 손님과의 시비 끝에 폭행을 당해 쓰러졌다. 김 감독은 병원 이송 후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11월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은 이송 지연으로 인한 골든타임 상실과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등 수사 과정의 부실함을 호소하고 있으나, 경찰은 최근 피의자 2명을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1. 새벽 식당의 비극: 아들을 위한 아버지는 돌아오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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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31.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