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국제강 공장, 하청 근로자 트레일러에 깔려 사망: 중대재해 가능성 조사 착수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위치한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참혹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여 하청업체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날 오후 1시 40분경, 공장 내부에서 후진하던 트레일러에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가 깔리는 사고를 당했으며,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해당 사고는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 문제와 공장 내 차량 운행 관리의 허점을 다시 한번 드러내는 중대재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와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I. 포항 동국제강..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2.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