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美 반도체 관세 현실화, 한국의 '최혜국 대우' 카드는 유효한가 ▣ 통상 현안 핵심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와 AMD 칩을 타깃으로 한 1단계 반도체 관세(25%)를 공식화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작년 11월 한미 관세 협상에서 확보한 최혜국 대우(MFN) 조항을 근거로 한국 기업에 대한 불이익 최소화를 추진 중입니다. 하지만 경쟁국인 대만이 미국 내 공장 5개 추가 증설 등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며 관세 면제 기준을 높여놓은 상태여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1. 트럼프의 '반도체 포고문'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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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8.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