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노벨상 메달까지 바친 마차도, 트럼프의 '실리 외교' 벽에 부딪히다 ▣ 베네수엘라-미국 정상급 회담 요약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백악관을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노벨평화상 메달을 헌정했으나, 기대했던 정치적 지지는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차도는 미군의 마두로 축출에 감사를 표하며 차기 지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려 했으나,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실질적 통제권을 쥔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체제를 지지하는 모양새입니다. 노벨위원회는 메달 양도에도 불구하고 수상자 지위는 변하지 않는다고 이례적인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1. 노벨평화상 메달의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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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6.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