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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원 든 친구 돈 가방 낚아채 달아난 40대…"장난이었다"

사진:연합뉴스 "8,500만 원 낚아챈 오토바이 날치기, 범인은 절친?"… 분당 주택가 절도 사건의 전말 [사건 요약]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서 4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이용해 지인 B씨의 8,500만 원이 든 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친구 사이였으며, A씨는 범행 후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타인의 오토바이를 빌려 계획적으로 접근한 점 등을 토대로 절도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평온한 주택가 도로에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날치기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9일 오후 4시경,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일대에서 발생..

카테고리 없음 2025. 12. 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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