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위기 극복을 위한 영수회담: 이재명 대통령, '민생 추경'과 '통합 개헌' 승부수 [4월 7일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 주요 내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여야 당대표와 회담을 갖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포함된 추경안과 개헌 논의를 제안했다. 대통령은 지원금이 포퓰리즘이 아닌 '전쟁 피해 지원' 성격임을 강조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는 정당한 집행임을 설명했다. 또한 5·18 정신 수록과 계엄 남용 방지를 골자로 하는 순차적 개헌을 위해 국민의힘의 긍정적 검토를 강력히 요청했다. 중동 전쟁 등 외부 위기 속에 여야의 통합과 배려를 당부하며 실질적인 협치 의지를 피력했다. 1. 민생 지원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고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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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7.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