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잡으려다 화염방사기처럼…오산 상가주택 화재, 1명 사망·8명 부상 비극과 중실화 혐의 구속 지난 20일 새벽, 경기 오산시 궐동의 한 상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이 무분별한 행위가 초래하는 대형 참사의 경고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20대 여성 A씨가 바퀴벌레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라이터와 스프레이 파스를 이용해 불을 뿜는 행위를 하다 대규모 화재를 일으켜, 결국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참혹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수원지법은 21일 A씨에 대해 중실화 및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정했습니다. I. 장난 같은 행위가 불러온 비극적인 화재 사건은 20일 오전 5시 35분경,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 A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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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1.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