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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4·6호기 이르면 내일 발파…반경 300m 접근통제

사진:연합뉴스 💥 절박한 생환을 향한 마지막 사투: 울산화력 붕괴 현장, 잔존 타워 발파 해체 작전 임박과 실종자 수색의 새 국면 지난 6일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5호기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붕괴 현장의 좌우에 위치하여 추가 붕괴 위험을 안고 있던 4호기와 6호기 보일러 타워에 대한 발파·해체 작업이 이르면 11일에 단행될 전망입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발파 시 한 번에 쉽게 무너지도록 철골 구조물과 기둥 등을 미리 잘라 놓는 '사전 취약화 작업'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계측 결과 타워의 기울어진 각도가 허용 범위 내로 측정되어 계획된 작업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발파 지점 반경 3..

카테고리 없음 2025. 11. 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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