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생사의 골든타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참사, 7명 매몰자 구조를 위한 밤샘 사투와 현장 안전의 딜레마 오늘(6일) 울산시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는 현재까지 7명의 매몰자를 남긴 채 밤샘 구조 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9시 30분경 브리핑을 통해, 무너진 구조물 사이의 작은 공간을 소방대원들이 직접 비집고 진입하는 고난도 수색 방식으로 매몰자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는 주요 원인은 매몰자들의 안전과 추가 붕괴 위험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딜레마 때문입니다. 현장에는 700톤급과 500톤급 대형 크레인 5대가 동원되어 구조물 제거 대기 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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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6.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