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복궁 '통제구역 무단 방문' 파문: 윤 전 대통령 부부, 명성황후 침전까지 "문을 열라" 지시 의혹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경복궁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국가유산 구역에 사전 연락 없이 무단으로 진입하고, 심지어 닫힌 문을 열도록 지시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국보 농단 행위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23일 국가유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의 근정전 어좌 착석 의혹에 이어 전직 대통령 부부의 부적절한 국가 유산 사유화 논란을 심화시키는 사안입니다. I. 일반 관람 마감 후 돌발 방문과 통제구역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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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3.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