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의대라는 감옥에서 아이들을 구하라"… 의대 교수진이 던진 미래를 위한 경고 [보도 핵심 요약]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의 무리한 증원이 10년 뒤 의사 인력의 유휴화와 의료 교육 체계의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인재들이 의대에 매몰되는 현상을 '안전해 보이는 감옥'에 비유하며, 국가 경쟁력을 위해 우수 인재들이 과학 기술 현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근본적인 토양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과 의료의 미래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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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3.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