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여론 역풍 속 '급매' 처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아파트 호가 논란 후 4억 낮춰 반나절 만에 매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 처분 과정에서 가격 책정 논란에 휩싸인 후 급격히 가격을 낮춰 매각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원장은 국정감사에서 공직자로서의 신분을 감안하여 보유 주택 두 채 중 한 채를 처분하겠다고 밝혔으나, 초기 매물 가격이 직전 실거래가보다 4억 원 높게 책정되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 원장 측은 기존 호가 22억 원 대비 4억 원 낮춘 18억 원에 매물을 다시 내놓았고, 해당 매물은 반나절 만에 계약금 2억 원이 입금되며 18억 원에 최종 계약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은 고위 공직자의 부동산 처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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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