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생후 2개월에 떡국' SNS 사진…친모 결국 학대 혐의 송치

왜곡된 모성애의 비극: 생후 2개월 영아 '떡국 급여' 사건의 법적 쟁점 [인천 영아 신체적 학대 사건 요약] 인천경찰청은 생후 2개월 된 아들에게 떡국, 요구르트, 딸기 등을 먹인 30대 친모 A씨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SNS에 관련 사진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으며, 경찰은 소화 기관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에게 성인 음식을 먹인 행위를 명백한 신체적 학대로 판단했다. 현재 A씨는 아들 주변 100m 이내 접근 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이며, "건강을 위해 먹였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1. SNS가 포착한 위기: 떡국 그릇 옆의 작은 생명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

카테고리 없음 2026. 4. 17. 10:31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jjerry2541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