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현직 검찰수사관, '동탄 전세사기' 혐의로 피소: 오피스텔 70여 채 보유, 사회초년생 보증금 1억 원대 피해 현직 서울중앙지검 검찰수사관이 경기 화성시 일대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혐의로 임차인들에게 피소되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임대인이자 공직자인 A씨는 화성 지역에 오피스텔 등 무려 70여 채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까지 10여 명의 임차인이 계약 만료에도 불구하고 1억 원대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피해자 다수는 동탄 신도시 인근 삼성전자 캠퍼스로 출퇴근하는 사회초년생들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A씨는 현재 공무 출장이 아닌 이유로 해외에 체류 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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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0.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