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조국 위원장, '내로남불' 공정 기준 촉구: 유담·한동훈·나경원 자녀 특혜 의혹 제기하며 "내 자녀와 똑같은 잣대 적용해야"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 한동훈 전 대표, 나경원 의원 등 보수 진영 정치인들의 자녀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공정'의 기준에 대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특히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채용을 둘러싼 논란을 지적하며 "대학교수 되기 참 쉬웠구나"라고 비꼬았습니다. 조 위원장은 자신의 자녀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 검찰과 귀하들(국민의힘)이 적용했던 엄격한 기준을 국민의힘 정치인 자녀들에게도 정확히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야말로 진짜 '공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정치권의 '내로남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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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1.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