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음주 물의' 경찰관, 이미 '압수물 도난' 감찰 중이었다… 창원서부서, 잇따른 기강 해이 논란 경남 창원서부경찰서 소속 30대 경찰관 A씨가 잇따른 기강 해이 사건으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A씨는 지난달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 지원차 파견지에서 음주 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빚었는데, 이 당시 이미 압수물 관리 부실 및 도난 사건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경찰 조직의 심각한 복무 태만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1️⃣ APEC 음주 물의 사건의 전말 🍻 지난달 27일, A씨를 포함한 창원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5명이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 지원에 파견되었습니다. 이들은 숙소에서 술을 마시고 구토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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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5.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