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리는 ‘판다 외교’의 문… 한중 정상회담 후속 ‘추가 대여’ 실무 협의 착수 [한중 환경 협력 주요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직후, 양국 환경 당국이 판다 추가 대여를 위한 실무 협의에 전격 착수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베이징에서 중국 국가임업초원국과 면담을 갖고 판다 협력 심화와 더불어 국립공원 자매결연 등 자연보전 분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12년 만에 개정된 환경·기후 협력 양해각서를 통해 미세먼지 대응을 넘어 탄소중립과 순환경제까지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한중 관계의 온도를 상징해온 판다 외교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카테고리 없음
2026. 1. 6.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