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11년 만의 시진핑 국빈 방한, 경주 한중 정상회담 개시: '관계 복원·北 비핵화' 논의, 우호 상징 '바둑판·나전칠기' 선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이 1일 오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시 주석은 국빈 자격으로 11년 만에 한국을 찾아, 경색된 양국 관계에 새로운 물꼬를 틀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회담장 앞에서 시 주석을 직접 맞이하며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했습니다. 공식 환영식에서는 의장대 사열과 애국가 연주 등이 진행되었으며, 양 정상은 곧바로 별도의 회담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중 경제협력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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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