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22대 국회의원 부동산 실태 분석: 보유 주택 5채 중 1채는 '강남4구', 다주택자 61명... 경실련 "공직자 투기 억제책 필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2대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충격적인 실태를 공개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보유한 전체 주택 중 약 20%가 서울 강남 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체 의원의 20.4%에 해당하는 61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실련은 고가 및 다주택을 보유한 공직자가 '집값 안정'을 주장하는 것은 진정성과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강력히 비판하며, 고위공직자의 부동산 보유 제한 등 강력한 투기 억제책을 요구했습니다. 1️⃣ 국회의원 주택, 강남 4구에 20% 집중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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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4.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