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블랙요원 명단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중형 확정 ▣ 국군정보사령부 기밀 유출 사건 요약 중국 정보요원 추정 인물에게 포섭되어 블랙요원 명단 등 군사기밀을 유출한 전직 국군정보사령부 군무원 천 모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천 씨는 현지 공작망 접촉 중 체포되어 포섭된 후, 약 40차례에 걸쳐 적극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며 기밀을 넘긴 혐의를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천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징역 20년과 벌금 10억 원, 추징금 1.6억여 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1. 빗나간 공작관의 배신: 중국 요원에 의한 포섭과 범행의 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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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