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건진법사, 김건희 여사 재판서 폭탄 증언: "샤넬 가방·그라프 목걸이 직접 전달, 여사가 돌려주겠다고 연락해왔다"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이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가운데, 주요 증인으로 출석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기존의 진술을 전면 번복하고 김 여사에게 고가 명품을 전달하고 돌려받은 구체적인 경위를 증언하여 법정 안팎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김 여사가 직접 물품 반환을 위해 연락해왔다는 진술은 사건 쟁점을 확대시키는 중요한 대목으로 평가됩니다. I. 통일교발 명품 전달 및 교환 사실 공개 증인으로 나선 전성배 씨는 통일교로부터 샤넬 가방과 고가의 그라프 목걸이를 받았으며,..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4.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