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특검의 칼끝, 청탁금지법을 겨누다: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와 명품 디올의 대가성 의혹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자택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수십 점의 명품 브랜드 디올 제품을 확보한 것으로 7일 파악되었습니다. 특히 이 압수수색 영장에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와 아내 조모 씨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져, 수사의 초점이 금품 제공의 대가성 여부에 맞춰지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특검팀은 조 씨가 2022년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가방과 의류 등을 건넨 정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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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7.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