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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재판부 "李, 유동규·정진상과 민간업자 유착관계 몰랐던듯"

사진:연합뉴스 📜 대장동 1심 판결문 분석: 이재명 대통령 390여 차례 언급에도 '공모 여부'는 판단 보류, 민간업자 유착 관계 상세히 적시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연루된 민간업자들(김만배, 유동규 등 5명)에 대한 1심 재판부의 719쪽 분량의 판결문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장문의 판결문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이 390여 차례나 언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부는 이 대통령의 공모 여부에 대해서는 명시적으로 판단을 보류했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이 대통령에 대한 배임 사건 재판이 별도로 진행 중인 점 등을 이유로 들었으나, 판결문 전반에 걸쳐 성남시 수뇌부와 민간업자들 간의 유착 관계를 상세히 서술함으로써 사실상의 정황적 판단을 내놓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5. 11. 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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