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졸음운전이 부른 비극… 사고 수습 중이던 경찰관·기사 참변 [사건 주요 요약] 2026년 1월 4일 오전 1시 23분경,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고속도로순찰대 이승철 경정과 견인차 기사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A씨를 긴급체포하고 졸음운전에 의한 사고로 판단,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순직한 이 경정에게 훈장과 1계급 특진을 추서하며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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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