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대전 A병원 '선형가속기 피폭' 비상: 장비 수리 중 3초간 가동,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사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9일 대전 유성구 소재 A 병원에서 발생한 비정상 방사선 피폭 사건에 대한 조사에 즉시 착수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이날 오후 6시 41분경 선형가속기실에서 장비 수리 중이던 외부 업체 직원이 내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다른 병원 직원이 가속기를 가동하면서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병원 방사선 안전관리자의 빠른 인지 및 중단 조치로 빔 조사 시간은 약 3초로 짧게 추정되지만,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안전사고였다는 점에서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현장 조사 및 피폭자 면담을 요청하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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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