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오산 옹벽 붕괴 참사와 중대재해처벌법: 이권재 시장실 전격 압수수색의 의미 [오산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 수사 요약] 지난해 7월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에서 발생한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이 이권재 오산시장을 겨냥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4일 시장실을 포함한 시청 주요 부서를 압수수색하며 중대시민재해 혐의 입증을 위한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특히 사고 전 붕괴 우려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는 점이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 헌정 사상 첫 시장실 압수수색: 수사의 칼날이 향하는 곳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4일 오전, 수사관 26명을 투입하여 오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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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4.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