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내란 재판' 첫 법정 대면: 윤석열-곽종근, 국회 군 투입 목적 놓고 "질서 유지 vs.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 격렬 공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속행 공판이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7월 재구속 이후 4개월 만에 처음 법정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군 투입의 경위와 목적을 두고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과 날 선 법정 공방을 펼쳤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이 '문짝을 부수고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기존 증언을 유지한 반면, 윤 전 대통령은 군 투입 목적은 "공공질서 유지를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은 직접 반대신문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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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0.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