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수정 위원장, '군 면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벌금 500만 원 구형… "가짜뉴스에 속았다" 읍소 [재판 요약 보고]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 일가의 병역 의혹 허위사실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에게 검찰이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비방의 의도는 없었으며, 가짜뉴스에 속아 발생한 부주의한 사고였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게시 9분 만에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린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했으며, 최종 선고는 내달 5일로 예정되었습니다. 선거 국면에서 발생하는 허위사실 공표 문제는 후보자..
카테고리 없음
2026. 1. 13.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