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정원 보고, 캄보디아 대학생 살해 주범 '강남 마약음료 총책' 동일인 확인: 해외 범죄단지 한국인 가담자 2천명 추산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 고문 및 살해 사건의 주범이 2023년 대한민국을 경악하게 했던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의 총책과 동일 인물인 것으로 국가정보원(국정원)의 정보 분석 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국경을 넘나드는 조직범죄의 연계성과 극악무도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실입니다. 또한, 국정원은 캄보디아 내에서 발생하는 스캠(연애 빙자 사기)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수가 약 1천 명에서 2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고하며, 해외 범죄단지 내 한국인 연루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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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2.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