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코나 EV 화재 차주, 제조사 대응에 분통: '동일 차종 대차' 제안부터 '낮은 보상금', '언론 함구 조건'까지 지난 8월 인천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발생한 코나 전기차(EV) 화재와 관련하여, 해당 차량의 차주가 제조사 현대자동차의 비인도적인 대응과 부당한 보상 논의 과정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화재 차량은 리콜 대상이 아니었고 시스템 경고도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러운 화재를 겪었으며, 차주 A씨는 화재 이후 정신적 고통을 겪는 한편, 회사 측으로부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대차 및 보상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전기차 화재의 잠재적 위험성과 더불어, 대기업 제조사의 위기 관리 및 소비자 보호 의식의 부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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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2.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