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이면: '셀프 조사'와 증거 인멸 의혹의 실체 [사건 핵심 요약]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셀프 조사'를 통한 증거 인멸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쿠팡 측이 중국 내 피의자와 몰래 접촉해 노트북을 회수하는 등 수사를 방해하고, 3천만 건에 달하는 유출 규모를 3천 건으로 축소 발표한 정황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와 고 장덕준 씨 산재 책임 회피 지시 혐의 등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1. 3차례 소환 요구 끝의 출석: 쿠팡 '2인자' 로저스 대표의 첫 조사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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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30.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