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 정부 자산 매각 '전면 중단' 긴급 지시: 캠코 '헐값 매각' 의혹 전면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및 공공기관의 자산 매각에 대해 전면적인 제동을 걸었습니다. 최휘영 정부 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일 대통령의 긴급 지시를 공지하며, 현재 진행 또는 검토 중인 자산 매각은 전면 재검토 후 시행 여부를 재결정하고, 불필요한 자산을 제외한 매각은 자제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득이 매각이 필요한 자산에 대해서는 국무총리의 사전 재가를 받도록 하는 강화된 절차를 도입했습니다. 이러한 긴급 지시는 최근 국정감사 등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중심으로 제기된 '헐값 매각' 의혹에 대한 정부 차원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사진:연합뉴스 💡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필수의료 해법 파격 제안: 의대 '3분리 전형' 및 기피과 전공의 '병역 면제' 혜택 논의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필수의료인력 부족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파격적인 의대 모집단위 분리 방안과 전공의 인센티브 제도를 제시했습니다. 3일 열린 교육 기자 간담회에서 차 위원장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인력 문제를 인력 양성 차원의 '교육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의과대학 입시 단계부터 신입생을 전공 분야별로 분리 모집하는 것이 핵심 방법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전공의들의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병역 면제 혜택과 형사책임 면제 제도 도입까지 언급하며 국가적 차원의 과감한 정책 구사를 역설했습니다. 이러한 구상은 향후 국가교..
🕯️ 부산역 광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70대 남성 사망, 충격 속 사회적 안전망 구축의 시급성 대두 3일 오후 2시 25분경, 부산 동구의 상징적인 장소인 부산역 광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안타까운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가 스스로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붙인 사건은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공공장소에서 발생했기에 주변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주변 시민들의 즉각적인 진화 시도에도 불구하고 A씨는 결국 화상으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와 동기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이번 비극적인 사고는 우리 사회의 취약 계층이 겪는 고립과 절망감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과 사회적 안전망의 강화 필요성을 절실하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1️⃣..
사진:연합뉴스 🚨 민중기 특검, 활동 종료 전 '윤석열·김건희 부부' 대면조사 성사 방침 천명: 이배용 前 국교위원장 6일 소환 등 수사 막바지 집중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활동 종료 시점(이달 28일)이 다가옴에 따라, 사건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를 이달 중 소환하여 대면조사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강력한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형근 특별검사보는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소환 일자를 이달 내로 정해 김건희씨에게 통보할 것"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도 같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는 특검팀이 '매관매직' 의혹을 포함한 김 여사 관련 혐의에 대해 주요 관련자 조사를 상당 부분 완료하고 최종 핵심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합니다. 1️⃣ 특..
사진:연합뉴스 📰 대통령실 공식 입장: '재판중지법, 불필요하다는 일관된 입장' 표명... 민주당의 처리 포기 결정과 당청 조율의 의미 현직 대통령의 재판 중지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재판중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처리 포기 결정에 대해 대통령실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민주당의 결정에 대해 "해당 법안이 불필요하다는 게 대통령실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 측에서는 당 지도부 차원에서 대통령실과 '조율'을 거쳤음을 밝혔기에, 이번 법안 추진 철회가 당청 간의 교감을 통해 이루어진 '정치적 합의'의 결과로 해석되면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 대통령실의 일관된 입장: "해당 법안은 불필요" 🚫 ..
사진:연합뉴스 🚨 한미 군사시설 및 주요 공항 무단 촬영 중국인 고교생 2명, '일반이적 혐의'로 구속 송치: 단순 취미 주장 뒤의 숨겨진 의혹 국내 한미 군사시설과 주요 국제공항 여러 곳에서 전투기 사진을 무단으로 촬영한 10대 중국인 고교생 2명(A씨와 B씨)이 일반이적 혐의가 적용되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3월까지 수원, 오산, 청주 공군기지 등 4곳의 한미 군사시설과 인천, 김포, 제주공항 등 3곳의 주요 국제공항 부근을 돌며 이·착륙 중인 전투기와 관제시설을 수천 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으로 입건되었던 사건은 경찰의 정밀 수사 끝에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할 위험..